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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 '인형인줄 알았어요'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 지난 11월 12일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시상식 이벤트가 화려하게 진행되었다. ​ 사진에는 가수 선미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 패션미디어 '엘르'코리아가 지난해 창간 25주년을 기념하여 국내에서 처음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스타일 시상식으로 '엘르 스타일 어워즈'는 패션, 문화, 예술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스타일리시한 인물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 한국, 태국 수교 60주년 기념 한류공연 “HEC Korea" 개최

    한국, 태국 수교 60주년 기념 한류공연 “HEC Korea" 개최 - 올해 태국에서 “워너원”을 마지막 으로 볼수 있는 기회.! - "Waiting for your, HecKorea.!" 한국과 태국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한류 공연이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다고 공연기획사 (A&L World)가 밝혔다. 2014년부터 해외 각국에 한류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하여 진행되어온 "HEC Korea" 콘서트 는 사람(Human), 균형(Equilibrium), 문화(Culture)를 의미하며, ‘한류문화를 통해 사람들의 균형과 화합을 만든다’는 의지를 담은 브랜드 슬로건으로 잠 시 스쳐가는 유행이 아닌 하나의 장르로서 자리 잡아가는 K-POP을 통해 양국의 문화교류를 증진하고 향후 양국 수교에 균형과 화합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축하의 마음으로 선정되었 다. 이번 공연이 개최되는 타마삿 스타디움(Thammasat Stadium)은 98년 방콕 아시안 게임을 위 하여 건립된 수용인원 45,000명의 대형경기장으로 방콕 아시안 게임이후 태국 최고의 대학 중에 하나인 타마삿 대학교로 편입되어 운영되어왔다. 타마삿 대학교측은 한태 수교 60주년 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공연의 취지 때문에 84년 만에 처음으로 공연장으로 대관을 승인했다 는 것이 주최사의 설명이다. 제작사에 따르면 “의미 있는 시간에 의미있는 공연을 민간외교 차원에서 제작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기존의 흔한 한류 공연들이나 옴니버스 콘서트들과는 다르게 매 출연자들의 단독 콘서트처럼 연출하여 공연 내용적으로도 차별화 되는 공연을 제작하겠 다.”고 제작에 대한 포부를 밝히면서 “한국, 의 정상급 아이돌 로 ”워너원, 틴탑, 몬스 타엑스, 펜타곤, 더보이즈 등 태국의 한류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라인업으로 확정, 하였 고, 주최사가 태국 팬들에게 추천하는 신인 아이돌“동키즈”도 함께 하였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경우 워너원의 경우 태국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 도 모른다는 이유로 현지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어서 많은 관심이 되고 있다. 또 한 라인업역시 2차 라입업에 멈추지 않고 태국의 한류팬들이 신선하게 느낄 수 있는 신인급 아티스트들이 추가될 수도 있다고 주최측 관계자는 한번 더 전했다. 주최사는 공연을 통해 양국의 우호증진에 더욱 앞장서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태 국과의 문화교류를 위한 공연사업을 벌여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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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윙키즈'·마약왕' 내달 19일 개봉...송강호 vs 도경수 '빅매치' 성사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 극장가에 한국영화 대작 2편이 정면으로 맞붙는다. 엑소 도경수 주연의 영화 ‘스윙키즈’와 송강호 주연의 영화 ‘마약왕’이 다음달 19일 동시에 개봉한다. ‘스윙키즈’는 인기 뮤지컬 ‘로기수’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2:신의 손’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작품이다. 엑소 도경수 외에 배우 박혜수, 오정세, 김민호, 그리고 브로드웨이 탭댄서 자레드 그라임스가 출연한다. ‘마약왕’은 ‘내부자들’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과 대한민국 최고 배우 송강호가 만나 제작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조정석과 배두나, 김대명, 김소진, 이희준, 조우진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우선 두 영화는 한국의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스윙키즈’는 한국전쟁 당시 거제 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전쟁 포로들이 탭댄스단을 결성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마약왕’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마약 밀수업자 이두삼(송강호)과 그를 둘러싼 정치권의 암투를 다루고 있다. 또 스타일은 다르지만 흥행감독인 강형철 감독과 우민호 감독이 정면으로 맞붙는 만큼 티켓파워의 향방을 알아보는 것도 흥미진진하다. 여기에 한류 아이돌 도경수와 ‘믿고 보는 배우’ 송강호의 티켓파워 대결도 주목할 만 하다. 도경수는 최근작인 ‘신과함께’를 통해 2편 연속 천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그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12월 19일에는 ‘마약왕’과 ‘스윙키즈’ 외에 워너브라더스의 히어로 영화 ‘아쿠아맨’도 개봉한다. 이뉴스투데이 제공

  •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 '내가 이정재다'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  지난 11월 12일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시상식 이벤트가 화려하게 진행되었다. ​ 사진에는 배우 이정재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 패션미디어 '엘르'코리아가 지난해 창간 25주년을 기념하여 국내에서 처음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스타일 시상식으로 '엘르 스타일 어워즈'는 패션, 문화, 예술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스타일리시한 인물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